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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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브로의 텔레그램 | 3 | 288 | 3 | +0.0% | 중립 |
| 꿀찾는 양말이 | 2 | 652 | 8 | +0.0% | 강세 |
| 크립토메이지 | 2 | 2K | 25 | +100.0% | 약세 |
| (주)청년열정민트초코 | 1 | 914 | 12 | +0.0% | 약세 |
|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 1 | 950 | 0 | +0.0% | 중립 |
| 종명이의 딸깍 | 1 | 619 | 9 | +0.0% | 강세 |
| 취미생활방 | 1 | 2.6K | 9 | +0.0% | 약세 |
| 폐지줍기 연구소 | 1 | 1.9K | 21 | +0.0% | 약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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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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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브로의 텔레그램
07/27
😺 GTE 소식 업뎃 (High performance Perp DEX with L1) 현재 Stealth 모드로 빌딩 중이라는데 LayerZero 쪽과 협업해서 제품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GTE 쪽은 이미 빌딩이 끝난 상태고 LayerZero 쪽 준비를 기다리는듯? 대충 9월쯤에 뭔가 슬슬 나오려나 봄 GTE가 기술적으로 • Treasury(Zero) • Margine Engine(Minimmit) • SEZ(local validator)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아직 자세하게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자체 검증, 분산은 되어있는 블록체인이긴 할텐데 전부 rust native로 돌아가는 거래소일거에요 (By Jermain) 내가 이해한 바로는 Commonware.xyz 기술을 통해서 자체 합의를 가지는 L1 체인을 빌딩 하긴 하는데 실행 성능까지 빌딩하는 건 아닌 것 같고 LayerZero 쪽의 Zero 체인 위에다가 빌딩하는데 거기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레이어들을 더 빌딩하는 건가봄 (새로운 매커니즘?) 꽤 예전부터 있던 내용인데 이제 봤네요. 포필러스 수장이신 Steve, 스티브님이 거의 저술급으로 잘 써주셨습니다. GTE 기술 읽어보러 가기 (Steve님 트윗) 엄청난 TPS를 뽑아낸다는 Zero L1 체인 위에 빌딩하는 것 같은데 현재 블록타임은 어느정도인지 정보가 없네요. Zero 체인 수요가 있나? 댑들 들어본적이 없음 향후 GTE가 잘 되면 레제로도 어느정도 수혜를 입으려나 싶고 엄청난 고성능을 지향한다던데 어느정도일지 기대가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9월이 기다려진다.

꿀찾는 양말이
07/27
😺 GTE 소식 업뎃 (High performance Perp DEX with L1) 현재 Stealth 모드로 빌딩 중이라는데 LayerZero 쪽과 협업해서 제품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GTE 쪽은 이미 빌딩이 끝난 상태고 LayerZero 쪽 준비를 기다리는듯? 대충 9월쯤에 뭔가 슬슬 나오려나 봄 GTE가 기술적으로 • Treasury(Zero) • Margine Engine(Minimmit) • SEZ(local validator)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아직 자세하게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자체 검증, 분산은 되어있는 블록체인이긴 할텐데 전부 rust native로 돌아가는 거래소일거에요 (By Jermain) 내가 이해한 바로는 Commonware.xyz 기술을 통해서 자체 합의를 가지는 L1 체인을 빌딩 하긴 하는데 실행 성능까지 빌딩하는 건 아닌 것 같고 LayerZero 쪽의 Zero 체인 위에다가 빌딩하는데 거기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레이어들을 더 빌딩하는 건가봄 (새로운 매커니즘?) 꽤 예전부터 있던 내용인데 이제 봤네요. 포필러스 수장이신 Steve, 스티브님이 거의 저술급으로 잘 써주셨습니다. GTE 기술 읽어보러 가기 (Steve님 트윗) 엄청난 TPS를 뽑아낸다는 Zero L1 체인 위에 빌딩하는 것 같은데 현재 블록타임은 어느정도인지 정보가 없네요. Zero 체인 수요가 있나? 댑들 들어본적이 없음 향후 GTE가 잘 되면 레제로도 어느정도 수혜를 입으려나 싶고 엄청난 고성능을 지향한다던데 어느정도일지 기대가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9월이 기다려진다.

꿀찾는 양말이
07/27
에드작의 종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판 에드작은 왜 더 이상 예전처럼 나오지 않을까요. 운이 나빠서도 아니고, 프로젝트들이 갑자기 인색해져서도 아닙니다. 이 게임을 지탱하던 세 개의 기둥이 동시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기둥 — 정보 격차 에드작의 수익은 본질적으로 "남들이 모르는 것을 먼저 아는 데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텔레그램과 트위터를 타고 어떤 알파든 길어야 하루면 시장 전체에 퍼집니다. 하루짜리 정보 우위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모르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이 된 겁니다. 두 번째 기둥 — 노동의 희소성 예전에는 부지런함 자체가 진입장벽이었습니다. 매일 접속해서 트랜잭션을 쌓는 성실함이 곧 경쟁력이었죠. 지금은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4시간 최적화된 자동 파밍을 돌립니다. 부지런함이 자동화되는 순간, 그 가치는 0에 수렴합니다. 내가 자면서도 돌아가는 작업은, 남들도 자면서 돌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기둥 — 토큰 가격 받아봤자 문제입니다. 에어드롭 토큰 대부분은 상장 1년 뒤 95% 이상 하락합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토큰을 뿌려도 사용자가 남지 않고, 파머 입장에서는 상장 시점의 기대 수익이 해마다 줄어듭니다. 뿌리는 쪽도, 받는 쪽도 남는 게 없는 구조가 된 지 오래입니다. 창과 방패가 모두 자동화된 전장 불과 2년 전만 해도 시장의 중심은 트레이더였고, 에드작은 아는 사람만 하는 비주류 전략이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대중화됐습니다. 무료 작업에는 어김없이 공장형 파밍이 붙고, 프로젝트는 높은 확률로 레이어제로식 시빌 클러스터링으로 응수합니다. 심지어 그 시빌 분석조차 이제는 페이블 같은 AI에 온체인 데이터를 던지면 누구나 구현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창도 자동화됐고, 방패도 자동화됐습니다. 이 전장에서 개인 파머의 자리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답을 말하고 있다 — 밈코인의 범람 그 증거가 바로 지금 모든 체인에서 벌어지고 있는 밈코인 열풍입니다. 밈코인이 갑자기 모든 체인에서 흥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에드작에서 더 이상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으니, 그 판에 몰려 있던 관심과 유동성이 밈코인과 크라임코인 쪽으로 옮겨간 겁니다. 시장의 자금은 언제나 기대수익이 가장 높은 곳으로 흐릅니다. 몇 달을 갈아 넣어도 상장가에서 반토막 나는 에어드롭보다, 하루에 승부가 갈리는 밈 캐지노가 차라리 낫다고 시장이 판단한 것이죠. 다시 말해 밈코인의 범람은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이 아니라, 전통적인 에드작이 끝났다는 사망 선고에 가깝습니다. 리테일의 관심이 '노동으로 버는 판'에서 '베팅으로 버는 판'으로 넘어갔다는 뜻이니까요. 어쩌면 올해가 전통적인 에드작의 마지막 해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퍼프덱스 제가 퍼프덱스에 집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논리는 단순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에는 보상이 남지 않습니다. 보상은 아무나 하지 않는 것, 즉 실제 자본과 리스크를 감수하는 데서 나옵니다. 퍼프덱스 에드작은 구조부터 다릅니다. 여러 지갑으로 의미 없는 트랜잭션을 찍는 대신, 하나의 계정에 진짜 돈을 넣습니다. 펀딩비 작업을 하든, 볼트에 예치해 이자를 받든, 직접 거래량을 채우든 참여 방식의 자유도도 높습니다. 그리고 자본이 들어가는 순간 시빌은 의미를 잃습니다. 지갑 100개에 나눠 담을 이유가 없고,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걸러낼 이유가 없는 '진짜 사용자'가 되는 겁니다. 밈코인이 순수한 베팅의 판이라면, 퍼프덱스는 자본과 전략이 들어가는 판입니다. 관심이 에드작을 떠나 어디로 흩어지든, 결국 지속 가능한 수익은 리스크를 계산할 수 있는 판에서 나옵니다. 마지막 형태의 에드작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퍼프덱스는 실제 자본과 리스크를 투입하면서 수익과 포인트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에드작입니다. 뒤집어 말하면, 무료 노동의 시대가 끝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마지막 형태의 에드작일지도 모릅니다. 판이 끝났다고 한탄할 시간에, 다음 판이 어디서 열리는지 보는 편이 낫습니다. 그 판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