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U's Research
Today
WLFI USD1 상반기 정리_링크 USD1이 상반기에 뭘 했는지 한번 훑어봄. 1. 솔라나에서 시총 10배 - Solana: $115M → $1B+ - Tempo: 최초 TIP-20 네이티브 발행 - MovaChain: USD1 배포 발표 - Aptos, Monad: 통합 진행 중 =Tempo 건은 래핑이 아니라 네이티브라 성격이 다름,, 브릿지 의존도가 빠지면 수수료·보안·호환성 개선. 2. 제도권 쪽: OCC 신탁 은행 신청 - OCC에 USD1 발행·보관 전문 국가 신탁 은행 설립 허가 신청 - Apex Group: 토큰화 펀드 플로우용 USD1 파일럿 발표 - BitGo 통해 기관용 민팅 라이브 = 이게 상반기 중 제일 무게 있는 건. 통과되면 중개 은행 없이 달러를 직접 보관·발행하는 구조가 됨. 3. 거래 인프라 — Aster에서 Tether 자리 뺏음 - Binance: BTCUSD1 퍼프 5월 런칭 - Binance: ETHUSD1 퍼프 추가 - 프로모션 기간 Maker 수수료 제로 - Aster DEX: 금/은/원유 마켓 쿼트 에셋으로 Tether 대체 = 퍼프 상장은 예상 가능한 수순인데,, Aster 건이 좀 다름. 🦕무뉴생각 상반기만 놓고 보면 확장 속도가 상당히 공격적임. 체인·거래소·기관 세 방향으로 동시에 밀었고 각 축에서 실적이 나옴. - 근데 결국 스테이블코인 싸움은 유동성 싸움임. 붙일 곳 다 붙였어도 USDT/USDC 대비 실제 점유율이 얼마나 붙느냐가 관건. 지금 총 공급이 41억 달러대인데 USDT가 1,840억, USDC가 740억이라 체급 차이는 아직 큼. - 하반기는 OCC 결과랑 솔라나 물량이 유지되는지 두 개만 보면 될듯. #usd1 #wlfi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