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돌아가기

프로젝트 분석

2분 전 동기화

Solana

Layer 1
solanasol솔라나

마인드쉐어 %

13.8%

▼ -100.0% 7D

터미널 순위

#3

/ 31개 프로젝트

총 언급 수

0

총 조회수

0

총 포워드

0

총 댓글 수

0

예상 도달 수

0

언급 추이 (30일)

언급 수06-18 ~ 07-17
06-1806-2507-0207-0907-1607-17

가장 많이 회자된 채널

76 언급3.1K 평균 조회수134 평균 포워드
13 언급5.2K 평균 조회수63 평균 포워드
6 언급5.1K 평균 조회수27 평균 포워드
6 언급6.8K 평균 조회수44 평균 포워드
6 언급5.9K 평균 조회수44 평균 포워드
6 언급10.2K 평균 조회수64 평균 포워드
CEN

0.0

4 언급13.4K 평균 조회수86 평균 포워드
4 언급1.8K 평균 조회수36 평균 포워드
4 언급11K 평균 조회수27 평균 포워드
4 언급3.9K 평균 조회수18 평균 포워드

최근 인텔리전스 메시지

코인이지 공지방

Today

SOL

스마트머니 스마트머니의 밈 도박, 수백달러 초단타 180D Smart Trader 지갑이 SALLY(생성 9일)를 156달러어치 매수하고 곧바로 57달러어치를 SOL로 되파는 왕복 거래를 반복했습니다. 같은 지갑은 당일 생성된 토큰(age 0일)에도 198달러를 투입했습니다. 거래 규모는 모두 수십~수백 달러 수준의 소액입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스마트라벨 지갑이라도 이번 거래는 축적이 아닌 초단타 왕복매매 패턴입니다. SALLY 매수 156달러 직후 57달러 매도가 나오고, FDV 1,538달러·10,094달러대 극초기 밈에 소액 분산 진입한 점은 테스트성 베팅에 가깝습니다. 스마트머니 라벨을 대규모 확신 신호로 오독하면 안 됩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소액 왕복은 확신 매수가 아님을 구분 - FDV 수천달러 초기밈은 유동성 리스크 최우선 점검 - 지갑 라벨보다 거래 규모·반복성으로 진위 판단 핵심 한 줄: 라벨보다 거래 크기를 보라 Powered by Nansen 👉더 알아보기https://nsn.ai/coineasy 📢 공지방 · 💬 소통방 · ✖️ X #스마트머니 #온체인 #코인이지

10 조회0 포워드0 댓글

MYU's Research

Today

MON

WLFI USD1 상반기 정리_링크 USD1이 상반기에 뭘 했는지 한번 훑어봄. 1. 솔라나에서 시총 10배 - Solana: $115M → $1B+ - Tempo: 최초 TIP-20 네이티브 발행 - MovaChain: USD1 배포 발표 - Aptos, Monad: 통합 진행 중 =Tempo 건은 래핑이 아니라 네이티브라 성격이 다름,, 브릿지 의존도가 빠지면 수수료·보안·호환성 개선. 2. 제도권 쪽: OCC 신탁 은행 신청 - OCC에 USD1 발행·보관 전문 국가 신탁 은행 설립 허가 신청 - Apex Group: 토큰화 펀드 플로우용 USD1 파일럿 발표 - BitGo 통해 기관용 민팅 라이브 = 이게 상반기 중 제일 무게 있는 건. 통과되면 중개 은행 없이 달러를 직접 보관·발행하는 구조가 됨. 3. 거래 인프라 — Aster에서 Tether 자리 뺏음 - Binance: BTCUSD1 퍼프 5월 런칭 - Binance: ETHUSD1 퍼프 추가 - 프로모션 기간 Maker 수수료 제로 - Aster DEX: 금/은/원유 마켓 쿼트 에셋으로 Tether 대체 = 퍼프 상장은 예상 가능한 수순인데,, Aster 건이 좀 다름. 🦕무뉴생각 상반기만 놓고 보면 확장 속도가 상당히 공격적임. 체인·거래소·기관 세 방향으로 동시에 밀었고 각 축에서 실적이 나옴. - 근데 결국 스테이블코인 싸움은 유동성 싸움임. 붙일 곳 다 붙였어도 USDT/USDC 대비 실제 점유율이 얼마나 붙느냐가 관건. 지금 총 공급이 41억 달러대인데 USDT가 1,840억, USDC가 740억이라 체급 차이는 아직 큼. - 하반기는 OCC 결과랑 솔라나 물량이 유지되는지 두 개만 보면 될듯. #usd1 #wlfi #KOL

96 조회1 포워드0 댓글

인생코인

Today

SOL

오늘 업비트에 MetaDao가 상장했는데,,, 조금만 설명을 얹어보자면.. (이거 비슷한거 Base체인에도 하나 나올준비중이긴함) 메타다오는 개인적으로 나름 슈퍼건실 프로젝트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Metadao = ICM 프로젝트들의 런치패드임. Dex 시장이 이래저래, 풍파를 겪으면서 워낙 많은 러그와 트래져리 슈킹등이 흔해지다보니.. 아예 컨트랙트로 이런 슈킹이나 이런걸 방지하고 투명하게 트래져리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들이 시도되고 있음 (좀 전부터) 원래, 데브가 플젝하나 만들고나면 초장에 너무나 많은 돈을 벌어 정작 개발은 뒷전인 경우가 있는데 아예 이런 모델자체를 방지하는걸 처음 들고 나온게 메타다오임. 기존의 플젝들은 알아서 자금집행하고 예산도 알아서 쓰고 토큰도 시간중심으로 언락되었다면, 요즘 온체인에서 도입되는 모델은, 프로젝트가 처음 모금을 진행하면 그 모금된 돈을 쓰기위한 예산안을 제출해야하고, 그걸 퓨타키모델을 통해 거버넌스 투표를 하는 방식임. 또한 그뿐이 아니라, 토큰 언락도 그냥 1년 지나면 풀리는게 아니라 마일스톤을 설정해서 일정 시총이상을 달성하면 팀물량이 풀리는 형태라서 팀이 준나게 토큰 가격을 신경쓸수밖에 없게 만들어둠. 대신 팀은, 사업계획서를 통해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을 펀딩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저는 이 모델 자체는 되게 좋다고는 생각중.. 암튼, 이 모델의 선구자는 Metadao이고 메타다오가 솔라나에서 드문드문 괜찮은 플젝도 많이 런칭함 (Avici,cred 같이) 이게 왜 다른체인에는 딱히 안보이지.. 했는데 베이스에선 Umia라는 애가 준비중이긴한듯 (제시가 실링함) *당연히 지금 토큰없고, 에드작도 없음. 그냥 정보용 개인적으로 앞으로 나오는 유틸들이 정석적인 VC 플레이 외에 이런 시도들이 많이 장려되면 좋겠음.

59 조회2 포워드0 댓글